그나저나 그때 메갈을 운영하던 놈이네~

또 카라는 말을 듣고 또 이상한 짓을 해

모르겠습니다.

그리고 왜 브러시 머리를 선택하는 것과 같은 것을 묻는지 모르겠습니다.

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을 물어보면 아는 척하는 순간 또다시 멱살을 잡는 척 하지만 말을 안 한다.

난 그냥 참여하고 싶지 않아